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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과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시니어공동체주거단지조성’ 협약

27일, 서울 중구 소재 페이지 명동 6층 ‘공간웰컴’에서 이뤄진 더함과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의 협약 사진

지난 1월 27일, 사회혁신기업 더함(이하 더함)과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하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시니어 공동체 주거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지난해 9월, 고령화로 인한 사회 문제와 신중년층의 다양한 사회적 욕구를 반영하고자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새롭게 추진하는 시니어 공동체 주거 조성사업에 우리나라 최초로 아파트형 공동체 ‘위스테이’를 개발·추진한 사회혁신기업 더함과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시니어 공동체 주거 관련 정보 공유뿐 아니라 시니어 주거단지 개발, 조성을 위한 사업 전반의 실질적인 업무협력을 약속했는데요. 이로써 시니어 세대의 욕구조사, 한국형 주거단지 모형 및 서비스 개발 연구,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주거 모형 실행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기대수명이 점차 늘어나고 시니어들의 은퇴 후 삶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에, 굿네이버스 미래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한층 더 특화되고 전문성을 갖춘 한국형 시니어 주거 단지의 조성에 큰 동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더함과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의 협력과 이를 통해 창출될 시너지에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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