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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매곡공공주택지구 공동체시티 사업” MP 및 조사설계 용역 주체 선정(컨소)

지난 1월, 사회혁신기업 더함이 참여한 서영 컨소시엄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안양매곡 공공주택지구 공동체시티사업”의 마스터플랜 및 조사설계 용역주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약 1,000호의 민간/공공주택으로 구성된 안양매곡 지구는 지난 2019년, 국토부의 수도권 주거시설 공급계획의 일환으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해당 지구에는 1인가구, 신혼부부, 3040 세대와 시니어 등 다양한 특성의 그룹이 거주할 예정인데요. 더함은 도시공원·생활 SOC 시설과 연계한 주택 및 커뮤니티 시설 계획을 통해 다양한 수요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중소규모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운영관리 효율화, 수익 모델까지 나아가는 계획 전반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본 용역은 도시 계획에 ‘공동체시티’라는 콘셉트를 반영한 최초의 사업으로서, 개별 주거 단지를 넘어 도시 단위에 공동체 관점을 녹여내는 좋은 선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향후 주력하고자 하는 공동체 주거의 확산에 기여하고, 주거 기반의 커뮤니티를 통한 사회적 안전망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업하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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