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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 포스코 주최 ‘기업시민 소셜 챌린지’에서 최우수상 수상

포스코에서 주최한 ‘기업시민 소셜 챌린지’에서 더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포스코는 지난 2018년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경제적 이익을 넘어 사회적가치 창출을 목표로 삼겠다는 포부와 함께 ‘기업시민’을 경영이념으로 정립하였는데요. 이번 ‘기업시민 소셜 챌린지’는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는 혁신기업들과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는 취지의 기획이었습니다. (포스코 연례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인 ‘포스코 컬처데이’ 내에 결선 프레젠테이션이 마련되었을 만큼, 중요하고 의미 있는 공모여서 준비팀들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행사였습니다)

사진 제공: 포스코

총 136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던 본 챌린지에서 3위 내 진입 시 포스코그룹사와의 협업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였는데요. ‘커뮤니티 기반형 주거 프로젝트’를 포스코의 신재료와 포스코건설의 신공법으로 실현하는 내용을 제안하였고, 기업시민심의위원회 전문가분들과 임직원분들의 투표를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더함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주신 전문가분들과 포스코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 있는 주택을 더 높은 퀄리티로 조성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았는데요. 더함에 주어진 기회를 더 큰 가능성으로 열어낼 수 있도록 열심히 협업하고 노력하겠습니다.그리고 수상의 기쁨을 넘어, 함께 본선에 진출하여 대상을 수상한 테라사이클(제철 부산물과 플라스틱을 활용한 건설자재 제조), 우수상을 수상한 창신산업개발(버려진 조개류 껍데기를 활용해 바다숲 조성)의 훌륭한 아이디어와 발표에 많은 자극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관계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과 고생하셨다는 말씀 전합니다.

사진 제공: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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