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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테이별내의 여름, 누구보다 뜨겁게 보낸 당신에게!

# 위스테이별내 입주 스토리

위스테이별내의 산뜻한 새출발

국내 최초의 ‘아파트형 마을공동체’🏠 위스테이별내는 지난 6월 29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는데요. 약 2개월 만에 무려 96%의 입주율을 기록했습니다. 거의 모든 조합원분들이 입주를 마치신 것이지요.👏🏻

사실 통상적인 입주율과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입주가 이루어진 것인데요. 함께 사는 삶에 대한 조합원분들의 기대감과 신뢰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위스테이 이웃들의 든든한 지원자

다양한 서비스들이 이사의 수고로움을 덜어주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사와 새 삶터에서의 적응은 여전히 고단하기만 한데요. 유난히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습하고 더웠던 올 여름, 위스테이별내의 입주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고생해 주신 분들이 참 많이 계십니다.👷🏻

시설관리·임대관리·커뮤니티관리를 담당해 주신 담당자분들, ‘동네보안관’으로 불리는 경비원님들과 ‘동네벼리’로 불리는 미화원님들, 그리고 ‘동네지기’라 불리는 관리소장님까지. 정말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냈을 위스테이별내의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자리가 9월 9일 동네책방 2층에서 열렸습니다.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전해 드릴게요.📣

더함 양동수 대표

“이렇게 전부 다 모이시는 자리에서 인사하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더함의 양동수 대표입니다. 오전에 조금 일찍 와서 미리 공용부와 전유부를 둘러보았는데요, 입주지정기간이 끝난 시점이라  훨씬 정돈된 분위기이더라고요. 세 달 동안 여기 계신 여러분께서 청소, 정돈하시고 안전 유의하시느라 무척 고생하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변수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무탈하게 여기까지 잘 이끌어 주신 점에 대해 정말 감사드린다고, 꼭 한 번 말씀 전하고 싶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함 양동수 대표)

더함 김상용 사회적자산운용실장

“양동수 대표님께서 국내에 없었던 협동조합형 공동체 아파트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모든 과정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요. 동네보안관님! 동네벼리님! 동네지기님! 임대-시설관리팀! 커뮤니티관리팀! 여기 계신 분들께서 보이지 않는 곳까지 애써 주셔서 지난 3년여간의 모든 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더함 김상용 실장)

김동신 위스테이별내 동네지기(관리소장)

“더함에서 우리 사회에 없는 일을 시작하셨잖아요. 이제 그 안을 채우는 일이 남았다고 생각해요. 여기 계신 분들이 그런 일들을 잘 섬기면서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 두 달 동안 임대관리팀, 커뮤니티관리팀 그리고 관리사무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 또한 여러분을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동신 위스테이별내 동네지기)

안성규 위스테이별내 동네보안관

“한여름 뙤약볕이었지만,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입주분들을 도와 가며 환대하려 노력했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더 발전이 있는 위스테이가 되도록 서로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안성규 동네보안관님)

김미랑 위스테이별내 임대관리센터장

“올 여름에 많이 더웠는데요. 입주자분들을 예방하는 일을 하신 분들께서 특히나 더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고생한 모든 분들께 박수를 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김미랑 위스테이별내 임대관리센터장)

위스테이별내를 아름답게 가꿔가는 사람들. 뜨거운 여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단체사진 촬영 시에만 잠시 마스크를 벗고 촬영하였습니다)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이사하는 일은 설레는 동시에, 낯설고 긴장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이런 설렘과 긴장을 안고 입주하시는 조합원분들을 친절히 안내해 주시고, 따뜻한 첫인상을 남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본 모임은 공간 소독, 발열체크 진행 및 마스크 착용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위스테이별내의 모든 시설은 코로나 방역 원칙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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