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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한 평의 삶]에 위스테이별내가 소개되었습니다

광주MBC에서 기획한 다큐 [한 평의 삶] 🏡 에 위스테이별내 사례가 소개되어 공유 드립니다.😊

여기서의 ‘한 평’이란, 3.3제곱미터라는 물리적 너비를 넘어, 우리의 삶을 담아내는 작고 다양한 공간들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영상을 통해, 위스테이별내의 입주민들과 더함이 삶과 공간을 대하는 태도를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조금씩, 한 평만큼의 공간과 마음을 내어 놓으면,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 공유공간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도 새삼 느꼈습니다.

“그 전에는 어디 아파트가 많이 오르고, 우리 아파트는 덜 오르고 그러면 마음이 아픈 거죠. 우리 아파트가 더 올라야 하는데 이런 욕심 같은 게 있잖아요. (…) 비싼 집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내가 풍요로운 생활을 하는 건 아니거든요. 부를 축적하는 수단이 아니라 사는 공간으로서 아파트가 이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임재윤, 위스테이별내 커뮤니티 카페 운영자)

“모든 세대가 한 평씩 내놓을 수 있다면 (…) 한 평의 공간들을 나눠서 함께 쓰고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게 되면, 그 마음들이 모여 우리가 수백 수천 평을 소유하는 사람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해요. 그런 아파트, 그런 주거공간들이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양동수, 사회혁신기업 더함 대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위스테이별내에 대한 소개는 13분 48초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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