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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가치에 법적 전문성을 더하는 사회적경제법센터 – 이경호 변호사님을 만나다

해당 글은 2018년 11월 2일에 사회적경제 미디어 <이로운넷>에 소개된 기사 내용 일부를 인용한 것입니다. 

“제주도를 아름답게 하는 건 높은 한라산도 있지만,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300여 개의 오름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사회적경제 분야에 뛰어든 이유를 묻자 ‘제주도’에 관한 의외의 답변이 돌아왔다. 이경호 사회적경제법센터 더함 변호사는 “비유하자면 높이로 1등인 ‘한라산’처럼 세계적인 일류기업도 중요하지만, 각자의 영역에서 연대와 협력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오름’ 같은 사회적경제 기업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우리 경제를 튼튼하게 만들고, 우리 사회를 더 살기 좋게 변화시킬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었다”는 것이다.

(중략)

‘더함’이 이름에 내건 것처럼 실현하고 싶은 목표는 두 가지다. 첫째는 사회적가치에 법적 전문성을 더하는 것, 둘째는 사회적경제 생태계와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다. 이 변호사는 “앞으로 사회적경제 영역의 성장과 함께 더 많은 기업들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도나 법률적인 부분 개선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낼 것”이라며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법률적 컨설팅이 필요할 때 더함을 찾을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로운넷>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오름이 제주를 아름답게 하듯…사회적경제가 살기 좋게 변화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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