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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and Culture

‘누구 엄마’가 아닌 ‘나’로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보금자리

스스로를 ‘반 워킹맘’이라 밝힌 이은정 님은 미싱 동아리와 육아 품앗이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육아 품앗이 모임에서는 매주 돌아가며 엄마들이 아이들의 선생님을 자처한다. 최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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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의 4일, 별내에서의 3일

공간 디자이너이자 지속 가능한 환경을 고민하는 활동가인 이경래 님은 별내에서의 생활을 차차 늘려 가겠다고 말했다. 요즘 사람들은 집 밖으로 나가려 안달인데, 그는 벌써 자기만의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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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테이 이웃들의 이야기, [옆집 사람] 연재를 시작하며

우리는 집을 갖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것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옆집에 사는 이웃은 여전히 의뭉스러운 타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집’의 경계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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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학도에서 공간 운용자로, 진심이 담긴 단단한 시간을 쌓아가는 사람

공연과 공간 운용/운영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존재를 빛나게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인데요. 이들은 통통 튀는 예측불허의 순간에도 동료애와 기지를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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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혁신을 꿈꾸는 디즈니 덕후의 다중우주

공간콘텐츠실 오송민 매니저의 세계는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일로 가득합니다. 충실한 디즈니 덕후인 그는 꿈과 사랑, 희망 등 진부해 보이는 가치들이 세상을 바꾼다고 말하며 더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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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우리 사회에 ‘디딤돌을 더하는’ 임팩트 생태계의 든든한 리더

‘당신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누군가의 응원 한마디💬가 다른 무엇보다 강력할 때가 있죠. D3는 일찍이 더함의 가능성을 발견해 주고 지원해 준 든든한 임팩트투자사이자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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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조직문화의 시작은 명확한 소통에서부터”

‘사랑은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라는 생텍쥐페리의 말은 조직에서도 유효한 것 같습니다. 목표를 향해 한마음으로 달려갈 때, 우리의 힘은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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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과 실천으로 기쁨을 지켜 가는 ‘기쁨주의자’

더함에는 ‘-지기’라는 별칭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기’는 보통 특정한 공간에 상주하면서 공간을 가꿔 나가는 사람을 뜻하는 말인데요. 겉보기에는 분명 같은 공간이라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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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에는 사유가 없지만, 반차소환에는 사유가 있다?!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의 주인공 나루토는 자기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본인의 소환수인 두꺼비(가마분타)를 소환해 위기에서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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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공간이란, 채우고 고집하기보다 비우고 소통하는 것”

‘레트로/뉴트로 열풍’은 이제 더 강조해서 말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대세인데요. 비단 패션과 음악뿐 아니라, 건축물에서 역시 이 열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낡은 것에 열광하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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