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People and Culture

새로운 이야기의 레이어를 쌓다

나아가 공간이 주는 임팩트뿐 아니라, 그곳을 채우는 사람들이 내는 시너지 또한 중요한 것 같습니다. 때문에 공간에 어떤 사람들을 모이게 할지, 그들을 어떻게 대하고 성장하게 할지를...

Read More back-arrow

세상을 바라보는 공간으로 만들다

한국YWCA연합회관이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민주화 시대와 결부되어 충분히 사회적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건물의 사회적 존재감이 모호해지면서 현재는 복잡한 기능...

Read More back-arrow

명동을 혁신과 가능성의 공간으로

추위가 시작되던 지난 11월, 명동에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60년 역사를 가진 YWCA 회관의 역사와 정신을 기억하고 사회적 가치를 생각하는 플레이어들의 장이 될,...

Read More back-arrow

발견의 기쁨

휴일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디깅(digging)하는 데 쓴다. 보물을 찾아 땅을 파내듯, 내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리는 무언가를 찾는 일에 몰두한다. 매우 소모적인 루틴이지만 귀엽고 ...

Read More back-arrow

커리어가 중시되는 시대에, 저는 좀 특이한 직원일 수도 있어요

경계에 놓인 애매한 일들이 있습니다. 직장인들의 애환을 다룬 콘텐츠들에서 ‘절대 꺼리고 피해야 하는 업무’로 불리는 일들 말이죠. 그런 애매함 안에는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불...

Read More back-arrow

우리는 갈수록 단단해진다

60+센터는 ‘경로당’이 아니다. 시니어들이 모이는 공간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그 안에서 활발한 배움과 교류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자급자족’을 모토로 일자리 창출을 꾀하고 ...

Read More back-arrow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사람

커뮤니티실에서 위스테이의 마케팅과 홍보를 맡고 있는 진지웅 매니저는 홍보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잘 전달하는 것'을 꼽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기업이나 브랜드의 '자기다...

Read More back-arrow

오후 네 시, 곰돌이 놀이터

매일 오후, 위스테이 단지 안의 놀이터는 아이들로 복작인다. 그 중 자전거를 타고 긴 머리칼을 휘날리며 씩씩하게 동네를 누비는 아이가 눈에 띈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에 모르는 ...

Read More back-arrow

꾸물꾸물, 고야의 세계는 넓어지고 있다

아이들의 세계는 종종 주변으로 밀려난다. 그러나 위스테이에는 아이들의 자리가 있다. 위스테이의 공동체 활동을 눈여겨 본 아이들은 스스로 ‘어린이 자치회’를 만들었고, 어른들은 그 ...

Read More back-arrow

더함피플은 동아리에 진심인 편

더함에는 작은 동아리들이 있다. 회사에 웬 동아리?라는 의문이 들지도 모르겠다. 직장은 직장일 뿐, 불필요한 관계 내지는 또 하나의 사회생활을 만드는 일이라 느껴질 수도 있다. 그...

Read More back-arrow